종합 조선일보 2026-04-04T01:40:00

"미래가 밝은 투구" 154km 파이어 선발 탄생, 20살 막내투수가 최하위 KIA에 희망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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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미래가 밝은 투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