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17:00:35 '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첫 친정 원정길. 강백호(27·한화 이글스)도 선물을 제대로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