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16:22:04
"타선 답답했지만..." 천신만고 끝 원정 위닝시리즈, 1위 사령탑 안도의 한숨 "양창섭 타구 맞고도 투혼, 김재윤 위기 막아준 덕에 승리"[고척 현장]
원문 보기[고척=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혈투 끝에 천신만고 끝에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이틀 연속 답답했던 타선의 아쉬움 속에서도 마운드의 투혼을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