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09:48:00
양현준이 바꾼 셀틱의 기적적인 역전 우승…올드펌 골이 우승까지 이어졌다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양현준(셀틱)이 가장 뜨거운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다시 새겼다. 올드펌 더비에서 터진 동점골은 결국 셀틱의 우승 경쟁을 살린 장면으로 남았다.
[OSEN=이인환 기자] 양현준(셀틱)이 가장 뜨거운 무대에서 자신의 이름을 다시 새겼다. 올드펌 더비에서 터진 동점골은 결국 셀틱의 우승 경쟁을 살린 장면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