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1T08:06:30

KIA 김도영 왜 배팅볼 투수 바꿨나 비하인드 공개 (문)현빈이 공 너무 안 좋더라, 저희 팀 (한)준수 형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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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전날(10일) 홈런 더비에서 무기력하게 물러난 것에 관해 아쉬운 마음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별들의 축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6시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올 시즌을 끝으로 잠실야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가운데, 마지막 잠실야구장 올스타전이라 할 수 있다. 나눔 올스타의 김도영은 전날 홈런 더비에 출전했으나 아쉽게 우승과 연을 맺지 못했다. 현재 정규리그에서 27개의 홈런을 터트린 김도영은 홈런 더비 예선에서 2개밖에 담장을 넘기지 못하며 5위로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