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21:00:06
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 "군민 지갑 채우는 비즈니스 군수 되겠다"
원문 보기“군민의 지갑을 채우고 소상공인을 부자로 만드는 군수가 되겠습니다.”6·3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돌풍을 일으키며 울진군수에 당선된 황이주 당선인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선거는 침체된 울진 경제를 살려내라는 군민의 명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황 당선인은 현재 인수위원회를 꾸리고 민선9기 군정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경쟁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