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0:05:00

‘이럴 수가’ 이정후, 메츠전 삼진, 삼진, 삼진 무안타 침묵…타율 .152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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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날의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했다. 삼진 3개를 당하며 침묵했고, 팀도 연패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