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5:33:00

다시 문 연 홈플러스, 반값 한우 ‘오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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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 서울시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 입구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문 앞에 비치된 100대 이상의 쇼핑 카트가 삽시간에 동이 났다. 직원들은 “물건 많으니 천천히 들어가세요”라고 연신 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