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6:14:57
차기 은행연합회장 벌써 하마평… ‘KB 싹쓸이’ 여부에 관심
원문 보기올해 11월 30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임기 만료를 앞두고 벌써부터 차기 회장 하마평이 나오고 있다.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회장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가운데, 윤종원 전 기업은행장, 박종복 전 SC제일은행장도 거론된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차기 은행연합회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9월쯤 구성될 예정이다. 은행연합회장은 금융 당국과 은행권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한다. 이사회가 후보를 추대하면 정회원사 참여 총회에서 과반수 찬성으로 선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