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6:06:45

부산 122년 만에 가장 더웠다...양산은 ‘40.3도’ 올해 최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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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의 한낮 수은주가 38.8도까지 오르며 122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경남 양산에선 수은주가 40.1도까지 오르며 올해 전국을 통틀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폭염의 강도는 주말을 지나며 더 심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