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9T22:00:05
日 무대 첫 '톱10' 박민지·고지원 "자신감 얻어 한국서 시즌 2승 도전"
원문 보기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스타 박민지와 고지원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특급 대회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에서 나란히 ‘톱10’에오르며 자신감을 수확했다.박민지.(사진=윤현준 프리랜서 작가 제공)박민지는 29일 일본 지바현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