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6:51:04

11분 더 자고, 4분 더 걷기…작은 습관 변화로 심장질환 위험 크게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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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잠을 10분쯤 더 자고, 4분쯤 더 걷고, 채소를 조금 더 먹는 것만으로도 심근경색과 뇌졸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개인 기존 생활 습관에서 조금 더 개선하는 정도만으로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