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0:39:13

박선원 李대통령 지지율, 경찰 문제로 증폭…유시민 평론 아닌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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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진 데 대해 체감 민심 때문이라며 경찰과 관련한 논란을 지목했다. 이 대통령에게 날 선 비판을 쏟아낸 유시민 작가에겐 평론이 아닌 감정을 쏟아낸 것 같다 고 비판했다. 박 최고위원은 27일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에 출연해 이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한 물음에 현재 민심에 대해 매우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수치상 경제가 나아졌다고 하지만 국민 개개인이 체감하기에 나아진 것이 없다고 느끼는 것이 원인으로 보인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