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7T10:00:00
잠실·본점만 웃는 롯데百… 정현석號 과제는 ‘수익 양극화 해소’
원문 보기롯데백화점이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점포 간 수익 격차가 커지고 있다. 잠실점과 본점 등 핵심 점포는 업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지만, 인천점 등 일부 점포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장세를 보이며 ‘점포 양극화’가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경영 전면에 나선 정현석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에게는 점포 간 수익 격차를 줄이는 일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알짜 점포’ 인천점 14위… 신세계 대비 성과 미미하단 지적도롯데백화점은 지난 2025년 매출 3조2127억원, 영업이익 491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