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2:31:04
저녁 먹으려다 캐나다로… 김시우, 실수로 국경 넘었다
원문 보기PGA(미 프로골프) 투어에서 뛰는 김시우(31)가 대회 준비 도중 저녁 식사 장소를 착각해 미국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향하는 ‘해프닝’을 겪었다.
PGA(미 프로골프) 투어에서 뛰는 김시우(31)가 대회 준비 도중 저녁 식사 장소를 착각해 미국 국경을 넘어 캐나다로 향하는 ‘해프닝’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