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5:41:00

‘유쾌 에너지’ 한선화 “내 연기 동력은 불안”

원문 보기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9화에서 한선화(장미란 역)는 “난 사실 연기가 안 돼”라고 말한다. “사랑한다고 하면 진짜로 사랑해버려, 열렬히”라며 연기를 잘해야 인정받는 배우의 역할에 서툴다고 고백한다. 실제 한선화는 그렇지 않다. 연기를 잘한다. 아주 발랄하고 상큼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