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1:11:30

‘19득점’ 손서연 펄펄… U-17 여자배구, 태국 3-0 완파

원문 보기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태국을 완파하고 세계선수권대회 5위 결정전에 올랐다.손서연(왼쪽에서 두 번째)이 태국전에서 최다 득점인 19점을 기록했다.(사진=FIVB 홈페이지)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6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5 8위 순위 결정전에서 태국을 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