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04T08:23:18

"아버지 병원비 빌려줘" 지인 돈 5천만원 도박 탕진한 2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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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부친 병원비 명목으로 지인들에게 돈을 빌린 뒤 도박에 탕진한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