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00:37:11
세상 무해한 ‘치과의사쌤’의 스레드
원문 보기소아치과 의사 주기훈은 아이들이 치과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아이의 언어’로 설명하고 따뜻한 경험을 만드는 진료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스레드와 유튜브를 통해 진료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하며 공감과 신뢰를 얻었고, 동화책 출간과 치약 개발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그는 치과를 치료 공간이 아닌 긍정적인 기억의 장소로 바꾸고, 더 많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