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6T09:32:01

“장롱 뒤지다 들키자 주인 손등 물어뜯었다”…빈집 털다 상해 입힌 5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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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을 털다 주인에게 발각된 남성이 집주인의 손등을 물어뜯어 강도상해 혐의가 적용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홍성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다 발각되자 집주인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