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16T05:41:11

'1기 모두의 창업' 5000명 창업 레이스 출발…2기 심사 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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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3000명이 도전한 대국민 창업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이 5000명의 예비 창업가를 선발하며 창업 레이스에 돌입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기 출범과 함께 심사 공정성과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인 2기 개선 방안도 공개하며 '창업 국가'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은 16일 서울 마포구 스타트업·벤처캠퍼스 서울(SVC 서울)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1기 출범식'에서 “대한민국이 국가창업시대로 나아가는 출발점”이라며 의미 부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