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1T04:02:16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원문 보기이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광주 반도체 투자 계획을 둘러싼 노조의 노동쟁의 추진에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투자와 같은 사업 경영상 결정은 노동쟁의 대상이 아니라는 입장을 강조한 뒤 고용노동부에 관련 해석 기준을 조속히 정비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광주군공항에 반도체 공장을 만든다고 하니까 노동조합에서 '협상해야 할 대상이다, 노동쟁의 대상이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면서 “이게 과연 노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