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2T00:57:00

포스코인터, 미국 희토류·영구자석 통합 생산단지 구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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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먼트와 합작법인 설립 추진 협약 체결연 6000t 희토류 분리정제 공장 신설마이크 코프 미국 에너지부 장관 선임고문, 마크 젠슨 리엘리먼트 최고경영자, 이계인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박찬기 주미대사관 상무관(왼쪽부터)이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포스코인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