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21:00:00

'소파는 3만원 당근, 빌딩은 200억' 소녀시대 유리의 반전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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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제주도에서 3년째 '슬로우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유리가 6년 전 128억원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빌딩으로 70억원에 달하는 시세 차익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