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18:00:00
사설 고문장 만든 경찰 총수? ‘명동의 염라대왕’ 이경하
원문 보기/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김연주·Midjourney“경찰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전남광주의 살인 사건과 제주의 실종 사건에서 경찰이 보인 어이없는 행태가 그 주된 요인이다. 바로 내달 검찰의 보완 수사권마저 사라진다면 서민들은 이제 어떻게 해야 한다는 말인가? 그런데 경찰에 대한 불신이란 것이 과연 어제오늘 사이에 형성된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