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23:32:32

'충격, 오일머니가 노린다' 잉글랜드 국대 공격수 해리 케인, 사우디 알 힐랄과 이미 만났다..'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 협상 전략 차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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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은 현 소속 클럽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연장 협상에 들어간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 부자 클럽 알 힐랄이 향후 이적에 관심을 두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