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2T01:56:07

굴욕 왕따설 호날두 국가대표팀 동료들이 보이콧했다 ... 레전드 충격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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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이다. 씁쓸하게 월드컵 도전을 마무리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를 둘러싼 왕따설이 퍼지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포스트 는 12일(한국시간) 프랑스의 레전드 유리 조르카에프는 인터뷰에서 포르투갈 선수들이 대회 기간 주장인 호날두를 대했던 방식을 맹비판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이 사실상 호날두를 보이콧했다 고 주장했다. 현지 보도를 종합하면 1998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인 조르카에프는 호날두 같은 선수가 있다면 팀은 그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춰서 플레이해야 하는데 이번 대회에선 그런 모습이 전혀 없었다 며 오히려 동료들이 호날두를 보이콧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 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