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4:33:51
왜 한라봉은 반개씩만 배식됐나…퇴근길 부식 빼돌린 육군 급양관
원문 보기군대 부식 횡령과 직권남용, 언어폭력 등으로 강등 처분을 받은 육군 급양관이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행정1부(김병철 부장판사)는 육군 상사 A씨가 소속 사단장을 상대로 낸 강등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육군 7사단 모 대대 급양관으로 근무하던 A씨는 지난 4월 △군수품 횡령 △직권남용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