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6T01:00:06

위기 '아동'서 '청소년' 넘어가는 13세 전후 지원공백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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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정부가 부처별로 나뉘어 있는 위기 아동과 청소년 지원 사업의 연계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