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19:30:16
'홈런 한 방? 괜찮아!'...KIA 김태형, 최고 149km 배짱투로 5선발 눈도장 [광주 현장]
원문 보기[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홈런 한 방은 아쉬웠지만 전체적인 투구 내용은 충분히 합격점이었다. KIA 타이거즈 2년 차 투수 김태형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공격적인 피칭으로 5선발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
[광주=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홈런 한 방은 아쉬웠지만 전체적인 투구 내용은 충분히 합격점이었다. KIA 타이거즈 2년 차 투수 김태형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공격적인 피칭으로 5선발 경쟁에 청신호를 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