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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5T23:41:37
양현준이 밥상 차려줬는데 엎어버린 자동문 수비 ... 시즌 1호 도움에도 4-0→5-1 충격 대참사 셀틱 UCL 본선 좌절
원문 보기셀틱 공격수 양현준(24)이 시즌 첫 도움에도 불구하고 충격적인 대역전패를 당하며 별들의 잔치 진출에 실패했다. 셀틱은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의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싀그(UCL) 예선 플레이오프(PO) 2차전 LASK(오스트리아)와의 원정에서 연장 접전 끝에 1-5로 크게 패했다. 지난 1차전 홈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셀틱은 1, 2차전 합계 4-5로 덜미를 잡히며 본선행 티켓을 놓쳤다. 이로써 셀틱은 차상위 대회인 유로파리그(UEL)로 향하게 됐고, LASK는 구단 사상 처음으로 UCL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