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1T07:03:00

원내대표 선출 후 장동혁 지도부 사퇴론 분출…“속도조절해야 한다” 반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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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에서 당권파로 분류되는 정점식 신임 원내대표 선출 다음날인 12일 장동혁 대표 등 당 지도부 사퇴론이 분출했다. 친한동훈(친한)계인 우재준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고, 쇄신파 모임인 ‘대안과미래’는 장 대표 사퇴를 촉구했다. 당내에선 “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