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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4-26T04:53:16
서영교 "원내대표 출마 고심했지만 국정조사·법사위원장 역할 집중"
원문 보기[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원내대표에 출마했던 사람으로서 출마를 고심했다 며 그러나 이번에는 국정조사위원장으로, 법제사법위원장으로의 역할과 임무에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다.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법사위원장으로서 검찰개혁, 사법개혁, 민생·경제입법 등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며 이같이 적었다.그는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위원장으로서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며 윤석열 정권이 이재명 대통령후보를 비롯한 정적을 제거하기 위해 저질렀던 만행(조작행위)들을 모두 밝혀 국민께 보고드리고 있다 고 했다.이어 많은 것들이 드러났고, 경악할 일들 이라며 최선을 다하며 진상을 규명해내고 계시는 국조위원님들과 윤석열 정치검찰·감사원·국정원 등의 조작을 낱낱이 더 밝혀내 꼭 법적, 정치적 책임을 묻겠다 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은 다음달 6일 차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경선을 진행한다. 이번에 선출되는 원내대표 임기는 내년 5월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happy7269@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