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7T05:05:01

빌 게이츠의 또다른 경고 “AI 충격, 산업혁명보다 빨라···‘인간전용구역’ ‘로봇세’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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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지난 1월2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가 인공지능(AI)이 향후 10년 노동시장과 사회에 기존 기술혁명을 넘어서는 충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가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대규모 일자리 감소와 부의 집중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