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뉴시스 2026-08-24T22:32:27

"우즈벡, WTO가입 위한 투자 ·신용등급 재평가· 지지 원해"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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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우즈베키스탄이 세계 시장 진출과 시장 확대를 위해 세계무역기구(WTO)에 가입하기 위한 투자 등급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세계 시장에 참여할 것이라고 잠시드 쿠츠카로프 부총리가 24일 (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이 날 타슈켄트에서 열린 실크로드 재무 기술포럼 에서 연설하면서, 우즈벡 경제가 최근 몇년 동안 크게 성장해서 연평균 GDP 성장률이 6~7%에 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 총생산 액수도 약 600억달러 (83조 400억원)에서 1800억 달러(249조 1200억 원 )으로 늘어났다고 부총리는 밝혔다. 우리는 앞으로도 투자등급 신용평가를 더 끌어 올려서 세계무역기구( WTO )가입을 완수하고 경제 부문의 정부 개입을 줄이면서 시장 개혁도 계속해 나가겠다 고 쿠츠카로프 부총리는 말했다. 그런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앞으로 민간 경제 부문의 역할이 더욱 강화되고 국내외 투자자들의 투자 기회도 더욱 넓어져서 우즈벡 경제가 세계 경제 속에 더욱 깊이 통합될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내외 경제 주체들의 협력과 더 긴밀한 연결이 시급하다고 그는 말했다. 이번 포럼은 우즈베키스탄 중앙 은행과 다른 회원국 은행들의 협력으로 8월 24일에서 26일 까지 타슈켄트에서 열리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