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28T10:41:46

‘위장전입·병원 갑질 의혹’ 강선우 의원, 무혐의 처분으로 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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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강선우 의원에게 불거진 위장전입 의혹이 무혐의 처분됐다. 강 의원은 앞서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 가족을 지역구인 강서구에 위장 전입시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