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2:51:17

우승 위해 미신까지 따르던 아르헨 대통령, "한달 버티기 힘든 국민 위해" 메시 발언에 발끈..."축구 선수가 경제를 얼마나 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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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아르헨티나에 미묘한 균열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