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4T15:25:00

위메이드 '컨퍼런스콜 패싱'에 불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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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올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컨퍼런스콜을 열지 않기로 하면서 ‘불통 경영’ 논란에 휩싸였다. 최대주주 변경을 앞둔 데다 최근 위믹스달러(WEMIX$) 보안 사고까지 발생해 경영진의 설명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에 투자자와의 질의응답 창구를 닫았다는 지적이다.4일 게임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위메이드는 오는 12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하지만 컨퍼런스콜은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회사는 이에 대해 "내부 방침에 따른 결정"이란 입장이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2분기와 올해 1분기까지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열어 경영 현황과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