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23:09:00

와 1억 쾌척 놀랍다! '나고야 출신' 최윤 OK금융 회장,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통큰 기부 결정 "국위 선양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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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OK금융그룹 최윤 회장이 대한민국 선수단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전을 기원하며 1억 원의 격려금을 쾌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