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6:22:00

‘취업사기 아닙니다’ 선발로 와서 마무리로 첫 승, 쿠싱 “어떤 역할이든 괜찮다, 내 역할 즐기고 있어” [오!쎈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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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잭 쿠싱(30)이 데뷔 첫 승리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