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5:25:10

출퇴근길 도서관이 가져온 변화 …경기도 지하철서재 10주년 맞아

원문 보기

경콘진·느티나무재단 주관…경기도 지하철서재 10주년 맞아 도민 소통 장 마련 9월3일 신분당선 정자역서 책·영화·지하철 토크…이다혜 작가·가수 테종 참여 출퇴근길 시민들의 고단한 이동 공간이었던 지하철역이 책과 영화, 사람이 머무는 열린 문화 거점 으로 자리 잡은 지 10년을 맞았다.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느티나무재단은 오는 9월3일 오후 2시 신분당선 정자역 지하철서재에서 책, 영화, 그리고 지하철 토크 행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6년 신분당선 동천역에서 열린도서관 으로 첫발을 떼었던 경기도 지하철서재의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토크에는 오래된 세계의 농담 , 영화의 언어 저자이자 씨네21 기자로 활동 중인 이다혜 작가가 참여해 책과 영화를 매개로 도민과 함께 지낸 10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경콘진의 뮤지션 발굴 프로젝트 2025 인디스땅스 출신 싱어송라이터 테종의 어쿠스틱 공연도 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