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15:32:00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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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지급 첫날인 18일 오전 부산 부산진구 개금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이 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6시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인 3600만명이 받으며, 지원 금액은 거주지에 따라 10만~25만원이다.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