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5:54:00 "지금은 중심 타선에 안 넣을 수 없다" 박진만 감독, 박승규 극찬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팀내 타자 가운데 찬스에서 가장 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