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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5T15:23:00
무려 148kg 거구 역시 몸이 버티질 못했다, 불과 29세 은퇴 대위기 평균 체중보다 덜 나가는데...
원문 보기일본 스모 최고 자리인 요코즈나에 오르고도 단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호쇼류(27)가 무릎 수술 후유증으로 조기 은퇴 위기에 직면했다.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개막하는 가을 대회 출전 여부마저 불투명해지며 벼랑 끝으로 몰렸다.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 는 5일 지난 7월 나고야 대회 도중 기권한 뒤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은 요코즈나 호쇼류의 가을 대회 출전 여부가 직전까지 미뤄지게 됐다 고 보도했다. 호쇼류의 지도자인 다츠나미 오야카타는 완벽히 낫지 않으면 출전할 수 없다. 완전히 치료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끝까지 상태를 지켜볼 것 이라며 대회 직전에야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