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6T23:00:00

안목 높은 시계 애호가들의 예술적 심미안을 깨우는, 하이엔드 워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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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워치메이킹은 인류가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정교한 공학적 메커니즘과 예술적 미학이 결합된 궁극의 결정체다. 이번 시즌, 안목 높은 시계 애호가들의 심미안을 깨울 마스터피스들이 대거 베일을 벗었다. 예술적 한계에 도전한 하이 주얼리 워치부터 전통을 계승하며 불가능한 두께를 실현한 울트라 씬 칼리버에 이르기까지, 리차드 밀, 바쉐론 콘스탄틴, 브레게, 까르띠에가 선사하는 손목 위의 예술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네 가지 컬러 총 12점의 유일작 타임피스 컬렉션, 리차드 밀 ‘RM HJ-02 인하우스 오토매틱 투르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