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1T17:52:48
곽정우 매일유업 대표 사임… 김선희·이인기 2인 각자대표 체제 전환
원문 보기곽정우 매일유업 각자대표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이에 따라 매일유업은 기존 3인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선희 부회장과 이인기 운영총괄 최고운영책임자(COO) 중심의 2인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됐다.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곽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했다. 2025년 1월 대표이사에 선임된 지 약 1년 6개월 만이다.매일유업은 2025년 1월 김선희 부회장 체제에 사업과 운영 분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곽정우 사업총괄과 이인기 운영총괄 COO를 각각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3인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