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10:04:56
파업 명분 약해진 노조…하이닉스 'N% 성과급' 다시 시험대
원문 보기정부가 ‘영업이익의 N% 성과급’을 놓고 노동 쟁의를 벌이는 것은 합법적인 파업 대상이 아니라고 분명히 하면서, 향후 SK하이닉스 임금·단체협상 향방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임단협에 돌입한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해 합의한 성과급 제도를 다시 협상 테이블에 올려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