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07:31:00

OPEC+ 증산에도 “국제유가 영향 없을 것”…정부, 최고가격제 딜레마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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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 7개국 6월부터 원유 생산량 늘리기로증산 참여한 이라크·쿠웨이트 수출 불가 상태“가격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정치적 메시지”높은 유가·정유사 피해에 최고가격제 갈림길지난 3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광장 주유소의 모습. 연합뉴스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 협의체인 ‘OPEC+’ 7개 가입국이 오는 6월부터 원유 생산량을 늘리겠다고 밝혔지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