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7:25:43
亞 정상 올랐지만…北 내고향 상금 100만달러 ‘안갯속’
원문 보기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23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에서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1대0으로 꺾고 창단 첫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내고향은 북한 여자 클럽팀 최초의 AWCL 우승팀으로 이름을 올렸는데, 우승의 기쁨과 함께 ‘상금 딜레마’도 수면 위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