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15T05:04:10

공소시효 만료 2주 앞둔 지명수배자, 경찰 검문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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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여러 건의 범죄 혐의로 수배가 된 20대가 공소시효 만료를 코앞에 둔 상태에서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